토픽을 통해서 한국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다

This essay was written for participating writing competition held by NIIED. This competition is open for everyone who has taken new version of TOPIK exam.

한국어를 배운지 11개월이 되었는데 토픽 중.고급 시험을 네 번이나 쳐 봤다. 그동안 토픽 공부 떼문에 오히려 한국 문화, 사회 등에 대해 많이 배웠다. 토픽 공부가 힘들기는 하지만 좋은 방법을 찾았다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토픽은 읽기, 듣기와 쓰기로 나누어 봤다. 일단 나에게 한국어를 배우기란 그리 쉽지 않다. 처음에는 빨리 이해할 수 있으나 지금은 한국어를 배울수록 복잡해졌다. 토픽도 마찬가지이다. 토픽을 치다 보니까 읽기, 듣기, 쓰기 중에 시험마다 어려운 점이 달라졌다. 처음에는 쓰기가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읽기가 가장 어렵고 제한에 미쳤다고 생각한다. 토픽을 공부하는 동안 그 분야마다 어떻게 개발할 수 있는지 열심히 알아봤다. 따라서 토픽을 치는 사람에게 자기의 장단점과 좋은 방법을 맞추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토픽 시험 문항은 실제로 우리 주변과 관련된 문제이다. 예로 한국 사회, 문화, 상식, 건강, 경제를 들 수 있다. 그래서 토픽 문항을읽다 보면 동시에 한국에 대해 공부할 수 있다. 반대로 우리 주변의 문제를 의식하면 토픽 공부가 쉬워질 것이다. 먼저 예전 토픽시험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토픽에 자주 나오는 단어가 틀림없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단어는 분야에 따라 나누고 외우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신문과 뉴스를 많이 보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나온 주제응 이용하여 토픽으로 만든 문제가 많기 때문이다. 그렇던 어느 날 뉴스를 봤는데 본 뉴스에 대한 문제가 나왔다. 또한 지난 토픽 쓰기 문제는 연습한 대로 나왔기 때문에 쉽게 쓸 수 있었다. 다시 말하면 우리 주변의 문제를 의식하면 토픽 시험을 치는 데에 도움이 된다. 그러므로 토픽과 관련된 나온 책은 그렇게 쓰여 있었으면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토픽을 즐겁게 공부할 수 있다. 토픽 공부 덕분에 주변을 의식하지 않는 나는 사회, 경제, 문화 등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으로 변하게 되었다.

Daegu, 2015 July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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